예민한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는 일이 왜 더 어렵게 느껴질까? 육아 퇴근 후 후회를 반복하는 양육자에게 전하는 위로 ‘예민함’이라는 안테나를 세우면 아이를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예민한 성격이긴 했지만 육아를 하면서 더 심해진 것 같아요.” “내가 예민한 사람인 줄 몰랐는데,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 예민한 사람으로 변한 것 같아요.” 예민하게 타고난 사람이든, 아이를 낳고 예민해진 사람이든 우리는 모두 ‘예민한 촉수’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예민함은 대부분 고쳐야 할 성격적 결함으로 여겨진다. 이 책 《예민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