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낮에는 구멍가게의 주인 밤에는 소설을 쓰는 작가”
三浦陵子 빙점 출간 60주년 기념 자전소설 1961년 7월, 신혼부부 아야코와 미츠오 두 사람은 교외에 집을 지어서 이사한다. 방 한 칸짜리 신혼집에서의 탈출이었다. 아야코는 건축비를 갚기 위한 방편으로 가게를 차린다. 동네 구멍가게였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반까지 분주한 생활 속에서 아야코는 하나의 집념에 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