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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어지고 ‘잘’ 성장하는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
헤어진다는 건 이제 “같이 놀래?” 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먼저 말을 걸고 싶어질 때가 있다!
■ 자신을, 친구를 알아 가며 자라나는 아이들 『찐찐군과 두빵두』로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동화는 물론 그림책 출간까지 섬세하고 다정한 글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는 김양미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