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미처 어른이 되지 못한 나에게 정신과 의사가 건네는 자기돌봄의 말들
“다정하고 조용한 말에는 힘이 있다” ‘마음의 명의’라 불리는 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상냥하고 따뜻한 자기돌봄의 말들
프리허그(Free Hug)란, 포옹을 청해오는 불특정 사람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안아주는 일이다. 창립자인 제이슨 헌터가 평소 “모든 사람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하자”는 어머니의 가르침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는 세계의 거리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기도 했다. 포옹이 주는 치유와 평화의 힘을 체감하게 하는 캠페인이다.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