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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작지만 강렬한 자극,
심해에서 깨어난 '입구'의 수호자
심연에서 태어난 알라 2세는 위대한 수호자 아팔의 후손이자, 깊은 곳의 “입구”를 지키는 특별한 촉수체입니다.
그 누구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그곳에, 알라 2세는 조용히 다가와 몸을 감싸며 속삭입니다.
“이건 준비 운동일 뿐이야…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작고 유연한 알라 2세의 몸은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며, 안쪽으로 천천히, 그리고 끈질기게 파고들어 신...
Reviews
5.0
2 ratings
5
4
3
2
1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존재감은 뚜렷한데 이쁘고 귀여운 촉수 플러그
표면은 매우 부드럽고 말랑합니다.
촉수 조형이라 빨판이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 할 수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존재감은 뚜렷해요.
군데 군데 작지만 알차게 주름까지 잘 표현해서 심심하지 않게 잘 설계한 모습입니다.
손으로 만져봐도 탱글탱글함이 살아있고 착용했을때 애널 내부에서의 감촉 역시 좋습니다.
장기 착용을 염두에 두고 구매해도 괜찮을 정도로 편안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굵어지는 형태지만 한번 착용하면 쉽게 빠지는 형태는 아닙니다.
저는 확장용보다 딜도 플레이 예열 단계나
중간 휴식 시간, 마무리 단계에 편안하게 착용하는 용도로 구매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가진 제품입니다.
박
박희주 · June 19, 2026
알라 2세 후기
빨판 하나하나가 구멍을 훑고 들어오면서 안을 꽉 채워주는게 너무 좋습니다. 조형부터 색감까지 전부 마음에 들어요. 알라를 플러그로 넣어다닐 수 있는게 정말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