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 저/이재룡 역 | 민음사 | 2018년 06월 20일 “그들은 서로 사랑했는데도 상대방에게 하나의 지옥을 선사했다.”
국내 출간 30주년 및 국내 총 판매량 100만부 달성 기념 리뉴얼 단행본 출간
매해 노벨 문학상 후보 목록에 오르는 작가인 동시에 인터뷰나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은둔을 자처하는 작가. 체코 출신으로 ‘프라하의 봄’을 직접 경험하고 집필 및 판매 금지 등 정치적 박해를 피해 프랑스로 망명한 작가. 현재에서 멀지 않은 20세기 작가이지만 이미 살아 있는 신화가 된 작가. 밀란 쿤데라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은 특별하다. 대표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국내 총 판매량 1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