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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저 | 말글터 | 2016년 08월 19일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저마다 다르다. 적당히 온기 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 안아준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어내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에서 위안을 얻는다. 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 든 우리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
Reviews
5.0
1 rating
5
4
3
2
1
토론토에서 주문했어요.
연말 연초 주말까지 겹쳤는데도 불구하고
배송예정일보다 빨리 받을 수 있었어요
책도 깔끔하게 온전한 상태로 잘 도착해서
더 기뻐요. 주문한 책 다 읽으면 또 주문할 예정입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