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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문맹’ 시대 필독서 결국 우리를 움직이는 건 감정이다
우리는 왜 감정에 지배당하는가 지금 필요한 건 감정을 다루는 힘이다 독일 신경과학자가 밝힌 감정과 정치의 새로운 메커니즘
정치는 과연 이성의 영역일까. 양극화와 갈등이 심화되는 오늘날, 감정을 배제한 합리적 정치라는 이상은 여전히 유효한가. 독일 신경과학자 마렌 우르너의 『감정사회』는 감정과 정치를 분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