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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늘롱의 52주 묵상집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는 것은 대단히 큰 유익입니다. 하지만 약함이 인간의 본성과 분리될 수 없는 속성이라도 약함을 과장하지 마십시오. 참된 힘의 근원에서 떨어지게 됩니다. 오직 내면을 주님께 귀기울이고, 비열한 것들을 담대히 경멸하십시오."
프랑소와 페늘롱은 무엇보다도 하나님 사랑하기를 갈망했습니다. 바로 그 사랑으로부터 십자가의 빛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