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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심은 침묵의 죄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시기심을 품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려는 노력을 들이기는커녕 그런 문제가 있다는 자체를 인정하기를 거부한다. 저자는 본인의 삶과 목회경력을 이 책에 담으면서 시기심이 교회와 성도들의 삶 가운데 부흥을 가로막는 이유와 과정을 설명한다. 자신의 부르심과 영적 은사를 남의 것과 비교하는 것이 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걸림돌이 되는지 설명한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