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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무럭무럭, 키울수록 내가 된다 “우리는 서로를 키우는 사이야”
《조금 불편해도 나랑 노니까 좋지》 《고양이의 마음》 등으로 많은 독자에게 호평받아 온 김나무 작가의 육아 에세이 《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가 출간되었다. 긴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아기를 낳아 키우면서 느끼고 경험한 감정들을 사랑스러운 그림과 아름다운 글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