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모두의 앞날에 행복이 찾아가길 기원하며
아무 일도 없었는데 유난히 지치는 날, 이유를 알 수 없어 더 버거운 날이 있다. 『모든 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는 그런 하루의 끝에서 조용히 펼치기 좋은 책이다. 10년 넘게 수많은 고민을 들어온 갱여운은 위로를 서두르지 않는다. 대신 문제의 핵심을 또렷하게 짚고, 버텨야 할 것과 내려놓아도 될 것을 분명히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