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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며 견디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에게 보내는 위로,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내 뜻과 하나님의 뜻 사이 순종의 선택이 어려운 저자에게 어느 날 친구가 “네가 직접 하나님 음성을 들어봐!”라고 조언한다. 그래서 저자는 초등학교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순수하고 솔직하게 말씀을 묵상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SNS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