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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면서 선을 넘는 사람에게 우아하게 대응하는 법
“도로에 차선이 필요하듯, 관계에도 경계가 필요하다”
싫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결국 “괜찮아요.” 하고 끝낸 적이 있는가.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나만 지쳐 버린 경험이나 타인의 기분을 배려하느라 내 마음은 늘 뒷전이었던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꼭 필요하다. 죄책감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