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프랑스라는 거울을 통해 본 한국 사회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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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회 의식에 대한 문턱을 넘게 해주는 성찰적 사회비평 에세이
9년 만에 다시 내놓은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의 개정판.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가 이름 없는 망명객으로 살았던 홍세화라는 존재를 세상에 알린 계기가 되었다면, 이 책은 그가 이후 자신의 책무로 삼고 있는 한국 사회를 향한 대사회적 발언의 첫 목소리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