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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두렵고 어려운 언어다. 하지만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의 저자 달변가 영쌤은 이 장벽을 유쾌하게 허물어 준다. “잘 가르친다”는 말보다 “선생님 웃기다”라는 말을 더 좋아하는 그는, 1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며 영어가 즐거워지는 순간을 만들어 왔다. 25살, 영어를 싫어하던 그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어 홀로 캐나다로 떠났다.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익힌 생활 영어는 교과서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