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실망한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의 편지 그동안의 마음의 고통을 털고 일어나 새로운 삶을 찾게 된다.
모두 열심히 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까요?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너무 외롭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남편의 태도가 바뀌지 않아요. 사람들은 왜 나만 미워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호소한다. 그러다 삶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실망한 나머지 자신마저 미워하게 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마음의 고통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듣는 정신과 의사로서 누구나 짊어진 삶의 짐을 덜어낼 발판을 선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