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그 새낀 사람을 팔았지만, 난 사람을 구했어!”
누구보다 화려했던 엘리트 경찰 태열. 시골로 좌천되다! 그곳에서 우연히 불법체류자의 밀항 사건과 맞닥뜨리게 되고, 그들의 뒤를 쫓는다. 그러다가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속출하자 마을 카르텔이자 도주자였던 환국은 과잉 진압이라며 태열을 몰아세운다. 설상가상 뒤늦게 도착한 또 다른 실세 영춘. “조용히 덮읍시다.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