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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00만 독자, 영성 신학자 강준민 목사 최신간!
차가운 세상이 배려로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옳고 그름이 중요한 세대다. 그러다 보니 화평을 잃어버렸다. 논쟁에서 이기려다 보니 사랑이 사라졌다. 정의는 귀하지만 잘못된 정의는 시야를 가리고 영혼을 피폐하게 한다. 타고난 영성 신학자인 저자는 이런 사회가 회복해야 할 것이 ‘배려’라고 이야기한다. 배려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