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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들어 나를 보라. 마침내 너에게 소망을 줄 것이다”
좌절한 그곳에서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소망은 꽃처럼 피어난다.
어느 때보다 소망이라는 말이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두가 힘겨운 인생의 무게를 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소망은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인도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새롭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한다. 소망의 강물을 마시면 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