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product description text that will appear here.
Quantity
1
Description
"뭐가 됐든 마음양만 올리면 되는 거 아니야. 설레게 하든, 질투하게 하든."
민우와 라임의 키스 장면을 목격한 수애는 민우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은혁과 수애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처음의 불편했던 감정은 잊고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그러던 중, 수애는 자신에게 들어온 이상한 폴더폰이 각자 평생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양을 보여 주며, 본인의 마음양이 0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