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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돈가스를 더 사 먹을 수 있도록 괜찮은 일을 많이 제안하자. 그리고 제발 수정은 조금만 하자.” - 김보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계속되어온 띵 시리즈의 스물여섯 번째 주제는 ‘돈가스’다. 제목 『씩씩한 포크와 계획적인 나이프』에서 예상할 수 있듯 두 사람이 함께 썼다. ‘씩씩한 포크’를 담당하고 있는 안서영, ‘계획적인 나이프’를 담당하고 있는 이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