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요?”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커다란 질문에 작지만 솔직하고 따뜻하게 답하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는 고민을 진지하게 해볼 겨를도 없이 불안한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만이 그들의 진정한 위로와 삶의 의미가 될 수 있다고 담대하게 외친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왜 저를 만드셨나고요?” 목회한 지 얼마 안 된 저자에게 한 청년이 갑자기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저자는 평소에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질문이어서 매우 당황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질문은 단순히 인생의 목적